|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inclear (싱클레어)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10시18분36초 KST 제 목(Title): 연짱 5일을 놀고나서... 이젠 지쳐버렸다. 노는데는 나이가 있다던데 난 내나이도 생각안하고 그렇게 놀아 제쳤으니.... 지금 몸이말이 아니다. 21일부터 놀기 시작해서 어제$까지.... 크리스마스...... 이건 내가 논 이유에 전혀 끼지 도 못한다. 왜냐하면 그냥.... 아무튼 이사람 만나서 놀고 저사람 만나서 놀고. 친구 생일이라 놀고...참 친구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라... 이러다가 회사에서 쫓겨나는 것은 아닌지... 어제 처음으로 12시전에 집에 들어갔다. 연 4일을 새벽 2시 3시에 들어가니 동생도 포기했나보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예배도 보고, 주일예배도 보고....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오늘 회사 출근하면서 좀 아쉽다는 생각을 했다. 엥~~~~ 그런데 이게 뭐야.... 선배사원이 하는말.... "싱클레어, 오늘 우리부서 회식이야 알지?" 야~~호 신난다. 29일은 회사전체 송년회.... 그런데 일은 언제 하지? 걱정이네.... ------------------------------------------------------ 기억속에서 그대의 자리를 지우지 않겠소.... 내 기억속에 그대는 영원히 자리매김을 하고있을터이니... 쇼팽의 야상곡 작품번호 9-2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