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날나리쥰~) 날 짜 (Date): 1995년12월24일(일) 22시45분37초 KST 제 목(Title): 흘흘...지금 눈이 온다....꺼이꺼이 오늘 낮에 날씨보구.. 히야~~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무신 화이트 크리스마스?? 하고 좋아했는데.. 결국은 오고야 마는구나.. 찹찹한 눈이여~~~~ 그만 그치어라... 다들 신났겠네...신났겠어... 쩝....매년 이맘때면..생각하는건데. '정말이지 내년은 이렇게 널널하게 보내진 않겠지??' 하지만.. 어케 점점 나이 들면 들수록 허잡에 극치를 향해 달려가는듯하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멍청히 하늘에 눈을 바라본다.. 허잡한 크리스마스의 극치는 과연 어딜까????? 궁금해 죽겠네..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화살만 있었지 활이 없어서 몬쏴요...엉~ 엉~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