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23시38분47초 KST 제 목(Title): 가끔은~!!! 처음 키즈를 시작할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주로 내가 쓰는 글들은... 늘~ 철딱서니없는 어린아이같은 글들이 많다... 이건 내가 순진하구 순수한 어린아이 같다는 뜻과는 쫌~ 다르다... :p 그래서 가끔 우울한 글들을 올리면... 사람들이 마구~ 물어온다... 무슨 일이 있냐구??? 근데 모두 알다시피... 우울한 기분이 드는건... 꼬옥~ 무슨 일이 있어야만 그렇친 않은데... 모두 걱정어린 눈빛으로(???) 내게 물어올때면... 어캐 행동해야 할 지 몰라... 매우 당황하게 될때두 있다.. 훗~ :) 처음 키즈를 시작할땐... 그런 글을 써두 아무두 무슨 일이 있냐구 묻지 않았걸랑... 이젠 키즈에서 어느 정도 아이디가 익숙해져서인지... 나를 아는 모든 고마운 분들은 모두 걱정을 해주시니 송구하기 그지 없다... :( 오늘두 갑자기 우울해졌다... 금홍아 금홍아를 본 후... 혼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란 비디오를 봤는데... 그게 문제였던것 같다... 웬 감정풍부?? :p 정말 세상에 영원한 사랑이란 없는걸까?? 이런 생각두 들구... 괜히 센치해 지드라구... 훗~ :) 그 영화에 가장 인상깊은 대사는... "누군가와 더불어 행복해 지고 싶다면... 먼저 자신이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근데 난 아직 준비가 덜~ 되있는거 같아서.. 그런걸까??? 갸우뚱~~~~!!!!!! 오늘두 쓰구보니... 들락날락~ 정신없구만...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