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undew (----------D)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10시20분11초 KST 제 목(Title): 한조각의 희망도 사라진.... 한조각의 희망을 가지고 살기에는 나라는 놈이 너무나도 무기력했고 한조각의 희망을 가지고 살기에는 나라는 놈의 마음이 너무나 좁았고 한조각의 희망을 가지고 살기에는 나라는 놈이 너무나 무심했고 한조각의 희망을 가지고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세상입디다. 이제는 그 한조각의 희망마저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마음 문을 걸어 잠궈야 할 듯. 당분간은 너무나 힘들겠지만, 차라리 1995년이 다 가기 전에 마음 문을 닫고 정리하겠다고 생각하니 차라리 홀가분한 듯. 이제 당분간은 사랑을 할 수 없을 듯... @두연 ------------------------------------------------------ sundew@yoyo.kaist.ac.kr o__, o__, 콩도리만세 012-417-1973 ,>_/-_ ,>_/-_ 콩돌이만세 http://yoyo.kaist.ac.kr/~sundew/ ______ (*)`\(*) 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