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은 니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09일(토) 04시21분43초 KST 제 목(Title): 흑 어쩌구 님께.. 죄송합니다.. 한문을 못읽어서.. :( 어디 실험실인지는 몰라도 역시 그렇군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았군요. 공대생만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세요. 돈도 아끼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정말 좋아요. 전 도시락을 안싸주면 학교엘 안와요.. ... 왜 먹는 얘기만 보면 배가 고플까?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내친구 아니라니깐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