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2월08일(금) 23시05분28초 KST 제 목(Title): 마지막으로~!!! 난 지금 무척 화가난다... 그리구~ 아다지오 언니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번 일에서... 아다지오 언니는 첨부터 피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오늘 내대신 내가 하구 싶은 말을 대신 해줌으로써... 누구말대루... 언니는 반장(?)이 되구... 내가 부반장(?)이 됐다... 괜히~ 죄없는 언니가 내대신.. 상처받은것 같아서... 난 지금 무지 화가 난다... 나야... 키즈에서 워낙에 구설수에두 많이 오르구...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았던 사람이지만... 아다지오언니는 그런적이 한번두 없었다... 그래서 더더욱~ 미안한 것 같다... :( 내가 상처받아 있을대... 늘~ 나를 위로해주던 언니였는데... 그런 언니에게 내가 상처를 주다니... 나 지금 울구 싶다... 이제 난 다시~ 싸움없는 보드로 떠날 것이다... 모두에게 악인이 없듯... 모두에게 호인두 없다... ^^^^^^^^^^^^^^^^^^^^^^^^^^^^^^^^^^^^^^^^^^^^^^^^ 마지막으로~ 하구 싶은 말이였다...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