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rophet (송 치 형) 날 짜 (Date): 1995년12월08일(금) 18시29분05초 KST 제 목(Title): 여기 처음 왔는 데.... 여기는 정말 이상한 동네네요... 그렇게 글을 남발하는 사람이 있다니....쯧쯧... 언어도 일종의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특히, 싸이버 스패이스에서는 말이죠...저야 모 오늘 이보드에는 처음 들어 왔기 때문에 할말은 별루 없지만, 별루 들어오구 싶은 생각이 없네요...분위기가 넘 살벌한거 있죠..... 쩝..... "서로 다투지 않는 세상이 빨리 와야 될텐데...." ---------------------------- 그런 날에는 ------------------------------ 햇살이 아프도록 따가운 날에는 비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날에는 휘날리는 깃발처럼 기쁜날에는 떠나가는 기차처럼 서글픈 날에는 난 거기엘 가지 파란 하늘이 열린 곳 태양이 기우는 저 언덕 너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