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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14시17분23초 KST
제 목(Title):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찾지 않던 이 보드에... 사람들이 모여 들기 시작했다...

처음 이 보드에 글들을 도배하던 사람들은 어느 정도 친분이 있던 사람들이였다...

가비지보드에 주로 글을 쓰던 그들은... 

가비지가 루비와의 싸움이 계속되자... 인적이 드문 보드를 찾아오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다툼없이... 일상의 생활들을 포스팅 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따뜻한 보드가 또오~ 있을가 라는 생각에 행복해 하면서... 글들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개인적인... 소히~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메일성 글들두

있었다... 그러나 그건 어느 보드이던 간에... 늘~ 있는 일이였다...

Re]를 달다보면 그럴 수 있고... 누구에게~ 꼬옥 해주구 싶은 말이 있을때 역시

그런 포스팅이 되고 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보드를 보며... 따뜻한 곳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 보드의 성격을 물어오기도 한다...

모두가 내 맘 같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 보드의 성격을 물어오고... 몇명의 사람들만의 독점이 되서 다른 사람들이

감히~ 글을 쓰지 못한다고 말한다면... 이 곳을 사랑하며 포스팅을 하던 사람들은

떠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남아있다 해도... 예전같은 그런 푸근함이나 편안함은 없을 듯 싶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봐 줄 순 없는 것인지...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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