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3시14분23초 KST 제 목(Title): 엔제리와 머라여.. 좋겠다. 둘이서 쇼핑가서.. 나두 이태원에서 옷을 두번 사봤는데.. (물론 리어카에서) 팔이 안맞아서 들다 누나주고 말았어. 도대체가 사기전에 입어볼수가 있어야 말이지.. 그래도, 나랑 같이 가지.. 나두 구경가구 싶었는데.. 나랑 쇼핑가면 디게 재밌다. 고건 몰랐지? ... 쇼핑의 천국을 꿈꾸며...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맞아요.흑흑}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