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3시11분28초 KST 제 목(Title): 불난뒤를 돌리도오~ 토요일날 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그 전날 너무 많이 뜯어 먹을거 같다. 몸을 팔아(?) 새우잡이에라도 나섰을까? 난 불난뒤님이랑 계속 키즈에서 만날줄 알고 핸드폰 전화번호 적어준다는걸 한사코 마다했는데.. (이미 내 수첩은 여자 전화번호로 넘치거든..) 그래서, 무뎅이님께 다시 번호를 받고 말았다. 그리고 이제는 내 계획을 실행에 옮길거다. 아이디 새로 만들때까지 맨날 전화한다.. 도대체가 말이 안되. 미국 가서도 들어오던 사람이 갑자기.. 원숭이파 대장좀 돌리도오오~ ... 미안해요. 이젠 안뜯어먹을게요. 네?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맞아요.흑흑}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