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abyimp (노~계킬러)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00시04분58초 KST 제 목(Title): 요기에 장난하지 맙시당..!! 넘 웃기잖아요... 참 이런걸 자주보면 배꼽이 돌아간다고들 하던데.. 흠냐.. 난 어디가서 임금님귀는 당나귀라고 외쳐보나.. 아~~ 말하고 시퍼라.... 흠냐냐.. 내가 입만 뻥긋하면 우히힛~ 에구구 말하고 시퍼라....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란 이런걸까? :p 아니다~ 참을수 없는 입의 방정맞음이라고 해야 옳겠군..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