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inclear (싱클레어)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18시01분14초 KST 제 목(Title): 나 간다~~~잉... 난 간다. 집으로.... 어머니가 계신, 아버지가 계신 그곳으로.... 월차가 이렇게 좋을수가.... 내일은 회사내에서 이리저리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옮기는 날인데. 나도 옮겨야 하는데.... 그런데 월차가 승인이 났다. 그래서, 내 짐을 앞에 앉은 형이 옮겨 준덴다... 너모 좋아라.... 갔다 와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줘야지... 불난뒤님... 갔다 와서 전주의 분위기를 말해드릴께여..... 그럼, 난 간다~~~~잉.... ------------------------------------------------------ 기억속에서 그대의 자리를 지우지 않겠소.... 내 기억속에 그대는 영원히 자리매김을 하고있을터이니... 쇼팽의 야상곡 작품번호 9-2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