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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man (@@까미@@)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17시51분14초 KST
제 목(Title): 귀신같은 머리카락~




 내 머리카락의 길이는 허리까지이다.

 책상에다가 턱꾀고 있음 머리카락이 다리에 데인다...

 어캐야하나....?

 빛으로 머리를 빗으려고하면 끝까지 안내려간다...흑흑..

 넘 마니 길렀나 부다...

 빠지는건 말도 모하궁....

 머리감을때마다 한 웅큼(진짜로 마늠.)씩 빠져영..

 아무래도 일케 빠지는건 아부지의 영항이 크다 :(

 머리가 기니깐 풀구 다니면 영판없는 귀신이다..뒷머리~

 한번은 아버님 왈"까미넌 뒤에서 보믄 놀라서 따라오겠다~:)

 근데 앞에서 보믄 또 놀라서 그냥 가겠다.:(  " 이러신다.쫍.

 
 난 그려~ 몸이 방패고 얼굴이 무기여~~~~~~~~~~

 흑흑. 

 이 말이 아닌디... 우째거나 이 구신같은 머리를 어쩌지?

 파마를 할까??? 아님  좀 자를까???

 중간정도만????

 

 갈등 생긴다~~~.....







 -----------머리카락 하나 빼는 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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