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londe (불난뒤)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09시26분08초 KST 제 목(Title): 겨울 낮이 심심한 이유는... 창문을 닫아 놓구 있으니깐... 밖에 부는 바람을 느끼지 못하는 거다..... 밖은 사실 알고보면 추운데 방안은 따뜻해서... 느껴지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햇살은 길게 연한 색조로 늘어지고... 그 느낌에 약간 머리가 멍해지기 때문이다. 눈이라도 오는 날이면 더욱 조용해진 바깥 세상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곳에 나가보면 일년 사철 바쁘게만 돌아 가는 곳인데.... 너의 피아노?? 너의 란제리 동생인가?? 으히히~~ 누군 무지 좋겠다 ... 팬이 많아서리 :) ) ) ) ) ( 이렇게 하믄 좀 ) 한결같은 웃음을 가진 _ ( _ ..oO ( 이미지 쇄신될려나 흠흠~~) (.)_(.)/ 당신을 사랑합니다. _oOOo___oOOo_ 공부하는 척~~~ 불난뒤!!! |P**yb*y | e-mail> neurolab@kuccnx.korea.ac.kr 다음 세상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