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man (@@까미@@)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23시35분57초 KST 제 목(Title): 울 오뿌아의 선물꾸러미... 오늘 저녁도 굶고..(보기 드믄 일.....) 지베 터벅터벅 가니까니.... 히죽히죽 우스면서 오뿌아가 선물꾸러미 하날 � 드리덴다....그리곤 방으로 후다닥 드러가뿌러따... 우히히히 몰까??? 포장지를 뜨더보니까니..... 부농색이네?????손수건일까??? 일케 생각혀구..... 우아아아아악~~~~~이롤쑤가~~~~~~쿵... 그건 다름 아닌 리복(가명)이었다... 윽~~~ 창피하구만....쩝... -------몽몽한 까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