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inclear (싱클레어)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16시43분49초 KST 제 목(Title): 까미님까지........ 아무래도 누군가 이보드를 시기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세븐에 나오는 것처럼 이 보드에 자주 드나드는 사람들에게 한가지 병을 주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많이 들어오는 순서대로..... 그럼..... 난....... 잠깐 세려보자.... 하나, 둘, 셋, 그리고는 많다.... 난 걱정 없겠군... 아무튼 세명이전에는 속하지 않는 것 같으니까... 그런데 왜 난 셋까지 밖에 못세릴까.... 흑흑흑.... 누구 셋 다음에 뭔지 저한테 좀 알려 주세요.... 참, 이말 할려고 포스팅하는 거 아닌데... 다음과 같은 말을 할려고 포스팅한건데...... 까미님 빨리 나으세요.... 체한것은 손가락을 따야 금방 나아요.... 저도 체해서 한의원 갔더니 배에 침놓기 전에 먼저 한일이 손가락을 따더라구요..... 따기 전에 바늘 소독하는 거 잊지 말고요..... 그런데, 까미님이 많이 먹긴 많이 먹었네..... 그거 좀 나눠줬으면 괜찮지요.... 헤헤헤 빠른 쾌환을 빌며.... 우~~와 어려운 말이다.... ------------------------------------------------------ 기억속에서 그대의 자리를 지우지 않겠소.... 내 기억속에 그대는 영원히 자리매김을 하고있을터이니... 쇼팽의 야상곡 작품번호 9-2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