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1월26일(일) 21시18분24초 KST 제 목(Title): 흠...걱정이 된다. 걱정이 된다. 혹 회사에 들어가면 키즈사람 술사주다가 인생을 마감하게 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설마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 여러분..흠...글쎄요..제가 주머니 사정이 얼마나 좋아질지는 몰라도... 제가 아는 키즈사람중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많거덩요.. 예를 들어 지금은 장사를 때려치운 *라이어님..그리고 이번에 창간호가 나온 프리미어를 제작, 편집하는데 공을 세우신 파*님..그리고 저의 선배님이자 영원한 저의 물주이신 빠*비님 그리고 반다미가 무사히 졸업만 한다면 제가 회사생활을 하 게될 고장에서 이미 회사생활을 하고 계신...젠틀님...흠.... 많아요..그러니 저로 향한 화살과 올가미를 약간만 트시면 경력도 오래되고 좋은 회 사에서 많은 보수를 받는 분들이 많죠.. 이분들의 전화번호를 이분들이 하시는 것을 보아서 차례로 공개를 하는 것도 검토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인심도 후하고 술값에 관한한 자기들이 낼라고 하는 면이 두드러져 보이는 분들이라 뜯어 잡수시는 분들도 어디 한군데 찔리는 것을 느끼시지 않아도 좋은 분들이죠... 그러면 전 이만..무사한 졸업을 위해서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