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londe (불난뒤) 날 짜 (Date): 1995년11월26일(일) 16시32분26초 KST 제 목(Title): 도니성 시그를 보면... :) 와인을 따른 잔을 들고 그녀의 얼굴을 향해 들면.. 그녀의 얼굴이 잔을 통해서 비칠 것이다..... 그 모습이 참 아름다울꺼 같다..... 글쿠... 그렇게 사랑하는 이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도 아름다울 꺼 같다. 난 술을 잘 모른다.... 첨에 선생님께 배울때 맥주 두잔.... 대학와서 신입생 환영회때 마신 막걸리 한사발...*!*이 사발이 보통 사발이 아니었음*!* 글쿠 인천에서 혼자 하숙하면서.... 살때... 혼자 포장마차에가서 마신 소주 몇잔.... 대단하다 나두 ... 그동안 마신 술횟수를 기억 할 정도면.... 얼마나... 술을 안먹는지 :( 거의 연례행사 수준이다.... 롭스터를 시켜놓구.... 맹숭맹숭해서... 샤도네이를 한병 시켜본 적이 있다...... 웨이터가... 술병을 따더니 약간 따라 주고 기다리는 거다... *!*이때 맛보는 척 하믄서 웃어 줘야 한다지.. 으히히*!* 글쿠... 가득 부어준 한잔 중 반정두 찔끔 거리구... 술 한병이 그대루 남았다 흑흑 그게 몇만원이였어~~~~ : ( 와인통해 그녀를 바라본적은 없지만..... 으히히 디게 분위기 있을꺼 가타서... 적어 본거다. :) ) ) ) ) ( 이렇게 하믄 좀 ) 한결같은 웃음을 가진 _ ( _ ..oO ( 이미지 쇄신될려나 흠흠~~) (.)_(.)/ 당신을 사랑합니다. _oOOo___oOOo_ 공부하는 척~~~ 불난뒤!!! |P**yb*y | e-mail> neurolab@kuccnx.korea.ac.kr 다음 세상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