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7시17분41초 KST 제 목(Title): 불란뒤에게 고함... 흠....자기 짝한테 줄 선물은 없어도..여자들한테 줄 선물은 많은가보군.. 아마도 이번주내로 생일이 있다고 들었는데..생일선물이나 반다미가 생일을 축하 하는 자리에 나갈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임. 그리고 치사한 머라이어랑 엔제리는 들으라... 최소한 나올수 있나 없나의 접대용 메일이나 포스팅은 있어야지 그런것도 없이 친한척하다니 용서할수 없다. 고로 앞으로 머라이어랑 엔제리랑 불론뒤가 나오는 모임에는 앞으로 절대로 나가지 않을 것임을 여기서 맹세한다. 만약에 불난뒤가 선물을 준다던가 머라이어랑 엔제리가 사죄를 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취소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절대로 한번 던진 말은 취소할수 없음. 이일로 인하여 엔제리랑 머라이어랑 불난뒤랑 거리가 멀어져도 할수 없음.. 선물에 무지하게 약한 반다미이므로 불난뒤가 미국서 가져온 선물을 못받으면 그냥 뒤비져 잠이나 잘것임.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