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1시00분09초 KST 제 목(Title): 하루 몽땅 굶는다??? 와~~ 아다죠 언니 진짜 화났나부다... 다른 사람은 흔히~ 성을 간다...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이러는데... 그거보다 더 무서운 말은... 아다죠언니가... "하루종일 몽땅 굶는다..."란 말이다... 무서비~~~~ 누군지 빨랑~ 잘못했다구 빌어요...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