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iceworm (* 쌀벌레 *)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0시59분50초 KST 제 목(Title): 까미님의 글만 보면......영락없이..... * 병팔이랑 민지랑 * 이게 생각난다...히힛.. 옛날에 어느 개그프로에 이 코너가 있어서.... 뽀빠이바지를 입은 최병서와 이쁜 민자가 콩콩콩 걸어나와서 예쁘게 인사를 하고는 민지가 그 조그맣고 깜찍한 입술로 자기 일기를 읽는다. 오늘은 병팔이랑 놀이터에서 놀아따. 나는 그네를 타고 있었는데.........( 중략 )........ .................................................. 병팔이는............. "얘, 민지야! ~.........." 이러능고여따아~ 후후.... 이렇게 읽을때의 모습이 자꾸만 까미님의 글에서 연상이 된다. 에고고... 아무래도 잠깐 본 까미님의 귀여운 용모에 쌀벌레가 기냥 반해버렸나부당. 후후.... 그래 민지랑 닮았당... 히히....에고 이뻐. 그런데 그 민지 지금쯤 얼마나 컸을까?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 * 병팔이의 일기 끄으으으으~읏 * 불이 꺼지고 병팔이랑 민지랑 또 예쁘게 인사하고는 뒤로돌아 총총총 걸어나간다.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