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Zipped Up) 날 짜 (Date): 1997년02월07일(금) 01시39분20초 KST 제 목(Title): 저 글들이 난무하던 그때는.. 나도 영계가 불리우던 26살이었는데... 지금은 27살.. 아하.. 어즈버 태평년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