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Zipped Up) 날 짜 (Date): 1997년02월07일(금) 01시38분28초 KST 제 목(Title): 10월이후 글이 지워졌다니. 안타깝다. 그러나 예추억이 현실화되는 묘한기분도 느낀다.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