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노래하듯이)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10시49분21초 KST 제 목(Title): to. 싱클레어~~! 자꾸 이렇게 메일성 글을 쓰면 오해받을텐데~~ 호호~~! -------------* 제가 그 곡을 좋아하게 된것은 저두 TV를 보구나서 였어요...:) 고등학교때쯤 티비에서 밍키라는 만화영화를 했었죠... 그 만화영화중.. 밍키가 알고지내던 할머니가 죽어을때...그 할머니와 지내던 모습을 생각하는 밍키 모습뒤에 배경으로 깔린 음악이였어요.. 얼마나 슬펐는지.... 그냥 가슴이 막 에리고...음악 때문인지, 내용때문인지 아적도 모르지만.. 전 그 음악을 슬플때도 듣고요...아침해가 방을 환하게 비추면서, 약간은 쌀쌀한 날에 듣기 좋아해요...치는것도 좋구요... 열심히 연습해서 그 곡을 잘 치구 싶은데....:) 아직도 굳은 손가락이 풀리려면 멀었어요~~~!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