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6년10월13일(일) 13시56분04초 KST 제 목(Title): 고우영의 초한지. 일간스포츠에 고우영이 오랫동안 역사물을 연재했었다. 한국에서 학교다닐때 도서관 3층에 있는 묵은신문 보관해두는 곳에서 그거 읽는게 취미였다. 그중에 초한지를 재미있게 읽었었다. 그런데 그 초한지에서 재미있는 게 제목 부분이었다. 초한지(楚漢誌)라고 크게 써놓고 옆에다간 작은 글씨로 이렇게 빼곡하게 써놓았었다. 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 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 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멍이야장이야 장이라니까장받아라장!이거장기두는사람어디갔나장받으라니까장이야장!허허그래내가 졌다이제그만하세. 고우영은 제법 멋있는 사람같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triumph.chem.tamu.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