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6년10월13일(일) 13시50분03초 KST 제 목(Title): 허공에 때리는 화투장 아무도 내 글을 읽어주지 않는다. 김소월의 시가 생각난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 내가 죽을 이름이여! 조용필의 노래도 생각난다. 스쳐버린 그약속 잊어야할 그약속 허공속에 묻힌 그약속 이렇게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 도배가 맨땅에 헤딩하는 대표적인 예이다. 화투판 용어로는 "허공에 때리는 화투패"라고도 한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triumph.chem.tamu.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