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10월12일(토) 17시29분49초 KDT 제 목(Title): ㅠ포스팅 수에 신경쓰지 않는 트론.. 글을 쓸때ㅔㄴ.언제나 신중해 진다. 내가 글을 씀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는 않을까.. 내가 이렇게 생각한다고 해서리.. 다른 사람에게 영햐ㅇ 을 주지는 않을까.. 그렇게 글을 쓰다보니.. 항사으 글쓰는 것에.. 신중할 수 밖에 없구.. 또한... 포스팅수에 그렇게 연연하지 않는게 사실이다. 그냥..그 순간의 내 느낌을 정리하고.. 그것이 글로나마 남아 있음으로해서.. 나에게 위안이 되었으면.하는.. 작은..이기심으로.. 글을..쓰기 시작했다. 레이피어님 말씀대로.. 벌써.. 네자리수 글을 눈앞에 두구 있다. 그 네자리수 포스팅이라는 것이 나를 짐짓 심하게..옭아 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첨에..생각했던.. 바대로.. 바로 나의 이야기.. 나의 생각들을 쓴느 것이미르ㅗ.. 그리 어려운 선택은 아닐 듯 사ㅍ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 포스팅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 실험에서도.. 현재 샘플 세개 만들었다. 앞으로..일곱개를 더 만들어야 한다. 어제 플라즈마가 말썽을 일으켜서.. 밤새도록.. /leak check 하구 그러느라구.. 아공..지금은..눈주위가 심히 아프다. 이제[ 다시 가서 실험을 해야 겠다. 멀리서 트론이었어요..:) For My Immortal Beloved !!!!! **********##########********** Surface & Interface Physics Lab. in KJIST *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 E-mail add. : Orchid@matlb.kjist.ac.kr * 살아온 날들에 대한 그리움 * Tel. : 062-970-2352 **********##########********** Fax. : 062-970-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