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decal (바른생활) 날 짜 (Date): 1996년10월03일(목) 19시07분35초 KDT 제 목(Title): 포겟씨.. 잊어달라는 말은 항상 가슴이 아프시다니 제 마음도 아프군요. 그러나 이미 임자 있는몸 카프리에게 붙으세요. 죄송합니다. 카프리가 좀 작기는 하지만 저보다 큰사람이 어디 흔하겠습니까. 카프리랑 포겟님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고 개천절날 카프리 학교 보내지 말고 둘이 만나서 영화관가서 영화라도 보세요. 3~~~~~~~~~~~~~~~~~~~~~~~~~~~~~~~~~~~~~~~~~~~~~~~~~~~~~~~~~~~~~~~~~~~~~~~~~~~~~# 똥이야기 안할테니까 돌아와라. (상처받은데칼)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