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Itsmeda () 날 짜 (Date): 1996년08월23일(금) 11시14분42초 KDT 제 목(Title): 글을 지우는 행위. 누군가가 남의 글을 지울수 있다. 그리고 누군가 글을 지운다. 이건 어제 오늘 거론된 키즈에서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합당한 이유야 있겠지만... 하지만. 누군가 대책없이 지 멋대로 글을 지운다는건 상당히 기븐 나쁜일이다. 최소한 글을 지우는 사람은 글 쓴 사람에게 사전 의견수렴을 해야 한다. 이것이 불가능한 일이라면. 최소한 글을 지웠다라는 말은 해줘야 한다. 그리고. 더럽다의 기준... 난 이렇게 생각했다. 어느 맛있는 음식점에 갔는데... 사실 음식맛이 아니라 욕 잘하는 할머니의 구수한 욕이 였다나 워쨌다나. 이 보드의 특성이 첨엔 어떠한 색깔이였고 또 그것을 그리워 하는 향수를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있겠지만. 그 색깔이 만들어 지기 전까진 여기도 색깔 없는 빈 공간이였을뿐. 지금 들어오는 사람이 색깔을 칠한다면 그것이 바로 여기의 색깔이 될 것이다. 그리고 레드굿이라는 아이디의 소유자와의 일련의 소란스러움. 똥물이라고 생각하면 똥물이고... 재미난 구경거리라 생각하면 재미난 구경거리이다. 더이상의 의미는 없는것이다. >>--> <--<< >>--> <--<< >>--> <--<< >>--> <--<< >>--> <--<< >>--> <--<< Itsmeda 새로움은 도전의 시작이다 Itsmeda Itsmeda !!!!..난 나일뿐 그누구도 아니다. 난 오직 나다..!!!! Itsmeda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