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8시21분13초 KDT 제 목(Title): red의 글들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 전체에게 드리는 글 : 정말 죄송합니다. --- 특정 소수에게 드리는 글 : 1. 글이 싫다고 길길이 날뛰지는 않았습니다..단 한번 폴짝 한거지요.. 한번의 폴짝ㄱ거림 이후에는 글이 싫고 좋고를 따진것이 아니라 한말 안한말..그리고 저에게 돌아오는 욕에 대해 댓구한것입니다. 2. (이건 정말 특정 소수에게 드리는 말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여러분께는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red의 글이 보기 싫어 저희에게 뛰어넘어라 하신다면 상대도 그러하시리라 믿습니다. 건너뛰기가 쉬운지 어려운지는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누구 하나 그치리라 봅니다.. 제가 될수도 있구요... 그 이유는 ? 했던말 자꾸 하기 싫어 그러할수도 있고 발뺌하는 사람 역겨워 그러할수도 있고 다른 여러분께 죄송해서 그러할수도 있고 짜증이 지나치게 많아서 그러할수도 있고 일에 치여 못들어올수도 있ㄱ고. 특히, 전 끈기는 없기 때문입니다. 3. red를 놔주지 않은것이 아닙니다. 잡은적도 없스2니다..오히려 잡힌건 저죠. 끝났나 싶으면 올라와 있고 ...그러합ㄴ\디다.. 다르게 느껴셨다면 제느낌을 적은것에 불과 하구요 4. 넘쳐흐르는 정의감도 결코 아니져. 님이 쓰신것같은 거북함때문에 쓴거죠.. 거북함의 상대가 다르다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아하시는 글 계속 읽어시면 되겠네요..여전히 올라오고 있으니까.. --- 죄송합니다.. 변명처럼 보이지만 결코 변명처럼 들리라고 쓴것은 아님니다.. 그리고 님께 시비거는것도 아니고... 님의 말에 꼬릴르 다는것도 아니고.. 혹여 님이 오해하실까바 드린 말씀입니다. 만약 님이 계속 저의글이 못나땅하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십시오..어떤 욕을 먹더라도 댓구하지 않고 조용히 있겠습니다.. 약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