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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H)
날 짜 (Date): 1996년08월21일(수) 18시17분24초 KDT
제 목(Title): 말투를 비난하시는 분들께..



저는 예전 의 개팸리가 있을때 부터

캠보드의 단골이었죠..

그런데 그들이 어떤 불미스런 일로

잠시 퇴장 (전 잠시 퇴장이라고 믿습니다) 한 이후

이상한 벌건 

버러지들이 여기와서

뭐 별 시덥지도 않은

판을 벌였죠....

많은 인식있는이들이 좋은 말로 초보자인듯한 

그들을 말렸으나...음


직접 잘 ~~~ 잘 !

 보시고 

leh님의 말투에 대해 꼬투리 잡아도 늦지 않지 않을까 싶네요..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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