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H) 날 짜 (Date): 1996년08월21일(수) 18시13분17초 KDT 제 목(Title): to leh 님. 저도 그렇게 하고 싶었읍니다. 버러지에게는 버러지 언어로 해줘야지 인간처럼 대해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버러지도 좀 깨닫겠지요.. 깨닫지 못하면 우리 인간이 가볍게 눌러버리는 방법도 있지요. 찍~~~ 소리 나게요....하하..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