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6년08월13일(화) 11시29분42초 KDT 제 목(Title): 레드 하니까... 위의 도배를 보고 카프리/데칼님의 부활?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포스팅의 수준으로 보아 그건 아닐 것으로 생각됨. 하여간 레드 하면 생각나는... 1. 드래곤볼의 레드 일당. (드래곤볼 이젠 끝났나? 내가 어디까지 봤더라...마인 부우? 인가 하는 찐빵같은 놈 나오는 근처까지...그후의 스토리가 어찌되는지...) 2. 만화 Peanuts의 "Red Baron": Red Baron은 2차대전의 전설적인 독일공군의 에이스이다. 가끔씩 스스로를 2차대전의 Flying Ace라고 믿고 자신의 애기 Sopwith Camel (실은 자기 개집)을 타고 공중전을 벌이는 Snoopy와, 번번이 (스누피의 상상속에서) 그를 격추시키는 Red Baron의 이야기는 피너츠 중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모티브에 속한다. 3. Woman in Red. 내용은 별로 기억 안나는데 스티비원더의 주제가가 기억에 남는다. 그 외 탐클랜시 원작을 숀코너리주연으로 만든...Red October도 볼만. 작년인가 개봉한 불란서영화 Red는 못봤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triumph.chem.tamu.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