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ss (소요객) 날 짜 (Date): 1996년08월01일(목) 18시01분11초 KDT 제 목(Title): Hansol님의 글에 대해 그 글은 한솔님이 지웠음에 분명하다. 축하할만한 일이다. 솔직히 자신이 전혀 쓸모없는 글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그 글들을 쓴다는 것은 카프리와 같이 후안무치한 인간이 아니고서는 쉽게 할 수 있지 않다. 한솔님은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쓰려고 하나보다. 열심히 일어야지~ *!* 주먹 불끈~ *!* --- 카프리는 참 불쌍하다. 지난번 유리핀에게 당하고 나서 이를 만회하려는 듯 해킹 이야기를 계속 해대고 있다. 그럼 자신의 무식함이 조금 적어지나?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지나가는 똥개도 이 사실은 알 수 있다. 이런 비겁한 수도 과감히 쓰다니. 분명 그는 후안무치하다. --- 데칼을 위해 후안무치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이빨빠진 원숭이 대가리란 뜻이다. 데칼은 또 너무 비관하지 말기를.. --- 동시에 네 개의 글을 올렸다. 난 도배가 싫다. 후안무치가 되지 않으려면 나를 본받아야 한다. ################################################################### ### OOPSLA에서 잃어버린 꿈을 찾는 나그네 ### ### 자유로운 정신은 비상하여 창공을 주유한다 ### ################################( sspark@candy.snu.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