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ss (소요객) 날 짜 (Date): 1996년08월01일(목) 17시32분10초 KDT 제 목(Title): decal님께 사과드립니다. 한때는 키즈에서 가장 만만하고 무식한 사람이 소요객이라고 하시더니. 일부러 이제는 띄워주시기까지 하시는군요. 남에게 유식하다는 말은 첨으로 듣는군요. 너무나 불안합니다. 좋아서 제가 날뛰다가 "짜~식 한 번 농담했더니 진짠줄 알어? 바보 아냐?" 이러면 저는 그 충격을 벗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데칼님, 저는 무식합니다. 데칼님보다 더 무식합니다. 한때 천재 데칼님을 존경했던 것을 기억하시와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