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omi (*홍차공주*) 날 짜 (Date): 1999년 11월 25일 목요일 오전 03시 41분 08초 제 목(Title): 우산.. 내가 가진 우산.. 1. 비가 많이 오는날~ 즐겨 쓰는 조금 큰 자동우산.. 하늘색 체크무늬~ 키티가 방긋방긋 웃고 있당.. ^^ 작년 생일때 친구가 사준 것.. 2. 비가 오후부터 온다고 할 경우 갖고 가는 노오란 3단 접는 우산.. 안에 까만색으로 코팅이 되어있어서.. 녹이 잘 안슨다.. 연한 노란색이 엄청 이뻤는데.. 많이 썼더니..때가 많이 탔다.. 3. 비가 저녁부터 온다고 할 경우 갖고 가는 초록색 3단 자동우산.. 2중으로 코팅이 되어있어서 비가 많이와도 잘 스며들지 않는당.. 근데.. 팽팽하지가 않고 좀 느슨해서 천이 헐렁거린다는 느낌이 별로.. 4. 손가락 다칠염려가 없는 연보라색 3단 우산.. 수동 우산은 킬때마다 고정하는 부위에 손가락 살이 낄까봐 불안한데.. 이 우산은 그럴 염려가 없당.. ^^ 특수 설계가.. :) 5. 펼치는 것도.. 접는 것도 자동인 까만우산!!! 우산 안 갖고 간날 비가 와서 학교 매점에서 산건데.. 버튼이 보통 자동 우산이랑 달리 두개가 있는데.. 우산 전체를 꾸욱 눌렀다가 앞에꺼를 눌르면.. 펼쳐지고.. 뒤에꺼를 눌르면 다시 제자리로.. ^^ 버스탈때 참 편하다.. :) 6. 기타.. 완전히 부셔진 빨간우산.. --;;; 비.닐.우.산.. ^^ 까망 땡땡이 하나.. 초록땡땡이 하나.. 흐흐.. 우산은 정말 그만~~~~~ 사야지...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