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omi (*홍차공주*) 날 짜 (Date): 1999년 11월 25일 목요일 오전 03시 32분 48초 제 목(Title): 순대.. 한 밤중에 갑자기 순대가 먹고 싶어졌다.. 분명 그 시간에 먹으면 내일 아침에 팅팅 부은 얼굴로 일어날것이 자명했지만.. 먹을거에는 약한 보미인지라.. ^^;;; 우산을 쓰고 타박타박 순대를 사러갔당.. ^^ 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애기를 가지게 된다면.. 입덧 할때 머가 먹고 싶어 질까..?? 갑자기 궁금하당.. ^^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