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씨엘) 날 짜 (Date): 1996년07월12일(금) 16시07분04초 KDT 제 목(Title): 제날님.. 앗,,타이밍이 좋지 않은거 같은데요.? 난 넷라이프 상담하러 왔는데.. 안대여 제날님 죽으시면.. 전 상담을 계속해야하는데.? 제발 절 봐서라두 제날님을 살려주세여.. 에?저보러 대신..죽으라구요.? 흑.. 불행하게도 별로 그럴생각까지는 안드는군여. 흐,암튼.제날님. 두개의 책을 동시에 읽으라구요?10분씩? 음,정확히 10분은 아니었지만 제가 많이 써온 방법입니다. 하지만 각각에대한 배경에 익숙해지기까지..공상을 해대는 바람에 오히려 공상의 시간은 배로 늘어날뿐..별 효과가 없더군요. 그래서 전 소설책읽는게 부담스러웠습니다. 주로 설명문이나 논설문같은 무미건조한, 상상력을 불허할만치 딱딱한 글을 읽어야만 할 운명이라고 생각이 되어..한때는 소설을 기피하기도했었는데.. 언젠가..인간의 뇌는 들어오는 소리의 4배정도로 빠르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즈윽, 라디오를 들으면서 그에 3배에 상응하는 뇌의 씨피유를 돌릴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잖아요? 그래서..눈도 마찬가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소설책보면서 영어단어를 외우고 티비를 켜놓구 친구에게 전화를 하는건 어떨까요? |\_/| _._ |\_/| " 나는 씨엘~ |/`\|//`\\|/`\| 이쁜 이름이죠? __o((^ ^))o__, .... 랄랄랄라~ " ,/`C`@ _ @'D'`\, <Ciel> n.pr.f ` ( v / ` By sho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