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둘이쓰는id) 날 짜 (Date): 1998년 12월 3일 목요일 오전 02시 23분 53초 제 목(Title): 정말 정신없는 하루를 마치고.. 이렇게 정신없게 보내본 하루도 없는것 같다. 역시 돈버는게 쉬운일이 아닐듯 하다. 똑같은 말을 것도 한시간 이십분씩 하고 나니 정말 입을 열기가 싫다. 아....똑같은 말 여러번 하는것 정말 싫다~! 얼른 자야 낼 또 앵무새가 될텐데... 멍하니 나두 모르는 소릴 떠들어대면서 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물론 돈을 벌을라고..살아나갈라고 사회적인 존재가 되려고 하는일이겠지?.. 고작 3달째... 것도 첫날부터 힘들어하는 내가 습당..;" 오늘만 좀 힘들어하고 낼부터 다시 힘내 일하자!!! 얍~! 힘내자!! 나도 자땡처럼 시집갈 자금 열심히 모아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