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일 수요일 오후 05시 01분 19초 제 목(Title): Re: 자땡이 회사를 그만두나 보지? 호호.. 제날오라버님의 걱정에 감사드려요. 저 정말관둬요. 희망퇴직 말 그대로....공고 나는 순간 잠깐 몇일 생각해보았지요. 지금 아니면 더 고생길이 훤할듯. 부모님의 동의 하에..퇴직서 당당히 냈습니다. 앗 깐짝이야 팀장....한방 먹이고 갑니다. 지금부터 4년간 모아온 FILE날리기 작업중. 잔인한 복수전의 시작... 제날 오빠~~씨원한 맥주 한잔 사줘유~@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