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01시 50분 12초 제 목(Title): 궁금했는뎅..쩝.. 까부리 형부와 씨엘온니의 얘길 듣고팠는데. 쩝. 참석을 못합니다. 사랑니땜시. 어제 뽑았습니다. 지금 이만큼 사랑물고 있는것처럼 부었습니다. (아뽀라~) 당분간 금주랍니다. 잉? 팔아픈 애가 금주긴 금준데(보고또보고) 캬캬~ 빠라바라바빰빠~ 담번을 기약하며.. 이만... 알콩달콩 깨가 많이 쏟아지겠구낭. 히히~ .:. .:. .:. _oOoOo _oOoOo oOoOo_ [_||||| [_||||| |||||_] POHOHO~ POHOHO~ ||||| ||||| ||||| ymseo@mail.info.co.k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