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미루꾸/\) 날 짜 (Date): 1998년 11월 17일 화요일 오전 09시 26분 16초 제 목(Title): Re: 심심하군. 부럽내요... 저도 그 영화보고 싶은데... 영 시간이 나지 않아서... 어쩌면 이번주까지만 하고서 끝낸다고 하던데... 우리나라에서 마지막으로 볼수 있는 70미리 영화라는데...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그런데 같이 보신분이 누구예요? 승진대형... ------------------------------------------------------------------------ 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