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08시 40분 04초 제 목(Title): 그도 멋쪘다. 카프리 형부 & 씨엘온니. 카프리형부의 화장과 이발은 너무 멋쪘다. 화장발도 잘 받았다. 아니 연미복도..캬악~~~@@@ 하객중에 '어유~ 사위 잘얻었네.' 세상끝까지 사랑하세요. 형부 떨고 있어 보이던 형부..관연 우리를 기억할수나 있었을까?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