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08시 37분 46초 제 목(Title): 그녀는 예뻤다. 카푸리 형부와 씨엘온니. 정말 씨엘 그녀는 예뻤다. 무지 예뻤다.... 너무너무 부러웠다. 언니 점심 잘 먹었어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