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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8년 10월 30일 금요일 오전 08시 09분 13초
제 목(Title): 오늘은 여기까지만
배고파서 밥먹으러 간다
다시 썰렁한 도배 한번만 더하면
저주를 내리겠노라
에잇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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