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씨엘) 날 짜 (Date): 1996년06월29일(토) 09시21분58초 KDT 제 목(Title): 화가납니다. 전 제 눈을 믿습니다. 그리고 선택함에 있어 후회의 여지를 남겨두지않습니다. 항상 최후의 보루를 생각해두거든요. 근데, .. 지금 화가 나는 이유는,,바로 이것이 나만의 착각이었던것 아닌가하는 의구심때문입니다. 하지만 다행히 아직 제 머리는 유연하기때문에.. ..그리구 아직 젊으(?)니까..조금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의 와신상담은 없을것 같습니다. 와신상담은 일종의 스캐닝작업일뿐.. 이제 제 2단계..에..그게.. 에.. ...생각이 나지 않는 군요. 아,바로 이겁니다,.색즉시공,공즉시색.. 생각이 없는 사람의 진수를..아니..그 무모함과 무서움을 .. 지향해야겠습니다. .. 기대는 안하셔도 좋습니다. 혼자 기분좀 다스리려고 짖어본거 뿐이니까요. ..흐으~ |\_/| _._ |\_/| " 나는 씨엘~ |/`\|//`\\|/`\| 이쁜 이름이죠? __o((^ ^))o__, .... 랄랄랄라~ " ,/`C`@ _ @'D'`\, <Ciel> n.pr.f ` ( v / ` By sho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