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13일 화요일 오전 07시 29분 14초 제 목(Title): Re: 폭풍우가 지나갔나여? 리틀인...내가 일착으로 축하~! 어딘지 학원광고 좀 해죠. 리틀인 반에 울 회사 아자씨들 몰고 갈께. 그래야~인기있는 성생님 되자너...리틀인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