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 미루꾸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12시 49분 19초 제 목(Title): 위에 글 연결해서... 오랫만에 백소도 볼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음... 그리고 아도니스도 보고.... 약간 섭섭하다면 잠깐 얼굴만 비치신 분들... 그리고 승진형이나 짚시같이 바쁘거나 사정으로 인해 못 나온 분들 때문에 약간 섭섭... 그런데 나는 마음은 따르나 몸이 따르지 못하네.... ------------------------------------------------------------------------ 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