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 미루꾸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12시 34분 24초 제 목(Title): 디뇽.. 백소.. 미안... 지금 무릅꿇고 있음 음.. 원래 이렇지 않은데 오늘은 별로 컨디션이 않 좋은지... 정말... 미안.... 미안... 맥주로 옷을 적시다니.... 이렇게 무릎꿇고 용서를 빈다.... 제발 불쌍히 여겨 목숨만은 살려주기를.... 회사에서 돈 받으면 언제 한번 국수 사도록 할께..... 집에 들어와서... 바로 쓰고 있음... 원래 주사같은 것은 별로 없는데 자꾸 실수를 해서 먼저 나왔음.... 다음 모임에 보았을 때 너무 미워하지 말기를..... 비암다리 : 오늘 처음으로 멤피스님을 보았네요... 만나서 반가왔구요.. 네오님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저 알고 보면 착한 남자예요... ------------------------------------------------------------------------ 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