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09시 54분 37초 제 목(Title): Re: 자땡님 생일축하 드려용~..... 수호기사님 감사드려요 부탁있는데요....기사 맞죠? 무늬만 기사 아니죠? 제가 혹시 죽게 되는날 빽@기사로 나서주실수 없나요? 바들바들...자땡...부들부들...자땡~~~~@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